Larger text

심도 난청을 가지고 사는 것

  • A Life with Profound Hearing Loss

    “벨톤의 부스트를 만나고 제 삶은 풍부해졌어요!”

벨톤 부스트를 착용하는 Mette Brønd Fredsted의 실제 경험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심도 난청을 가진 Mette씨는 2살때부터 보청기를 항상 착용하였습니다.

활발하고 활동적인 성격의 Mette는 어린 시절부터 남에게 도움을 구하며 살아가야 하는 본인의 삶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녀의 대학생활, 직장에서의  생활, 가정을 꾸리고 활동적으로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


25년 이상 그녀는 같은 회사의 보청기만 사용하다가 벨톤 부스트로 바꾸면서 과거에 불편했던 많은 문제들이 해소되었다고 말합니다. Mette는 시끄러운 장소에서의 대화도 이전에 비해 훨씬 나아졌고 골칫거리였던 피드백현상도 없다고 웃으면서 말합니다.

 그녀는 본인의 아이폰의 앱으로  쉽게 프로그램을 전환하며 Live Listen으로 회의시간의 대화가 수월해졌습니다. 배터리 수명 또한 이전과 비교해 훨씬 길어져서 교체비용에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벨톤 부스트는 Mette가 원하던 삶에 활기를 더욱 불어주었습니다.